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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중이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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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14-05-14 16:50 조회1,23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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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중이염 이외에 '난청' 유발하는 잘못된 습관은?

 

최근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등 다양한 모바일기기의 활용으로 길거리나 대중교통 등에서 이어폰을 사용하고 있는 사람들의 모습을 흔히 볼 수 있다. 사람이 많은 공공장소에서 음악을 듣거나 영상을 보는데 유용한 이 이어폰. 최근 이러한 이어폰의 잘못된 사용습관으로 인해 귀 건강의 헤치는 사례가 급증하고 있어 염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그렇다면 이제는 현대인들의 필수품 중 하나가 된 이어폰이 어떻게 귀 건강을 해치게 되는 것일까.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어폰을 사람들이 많거나 소음이 많은 공공장소에서 사용하게 된다. 그러한 이유로 자연스레 이어폰을 들을 때 음량을 높이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그러다 보면 귀 건강에 크게 해가 되지 않는 적정 수준을 넘어 지나치게 크게 소리를 키우게 되는 것이다. 대구 맥이비인후과 김광훈 원장에 따르면 "이렇게 지나치게 큰 소리로 지속적으로 이어폰을 사용할 경우 소음성 난청을 유발할 수 있다"고 한다. 또한 "위생적으로 관리되지 않은 이어폰을 계속 사용할 경우 세균성, 진균성
외이도염에 걸릴 수 있다"고 한다.

그럼 귀 건강을 해치지 않는 올바른 이어폰 사용 습관은 무엇일까? 맥이비인후과 김광훈 원장은 귀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이 이어폰을 사용할 것을 권하고 있다.

첫째, 볼륨은 최대 볼륨의 60%이하, 사용 시간은 60분 이내로.

둘째, 귀에 깊숙이 삽입되는 커널형 이어폰 보다는 가급적 헤드폰을 사용할 것.

셋째, 이어폰 캡을 자주 교체하고 이어폰은 수시로 청소해 줄 것.

물론, 이어폰을 되도록 사용하지 않고 귀가 충분히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가장 좋지만 피치 못하게 이어폰을 자주 사용하게 된다면 위의 사항을 따르도록 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귀에 '삐-'하는 소리가 들리는 것 같은 이명이 느껴진다거나 귀가 먹먹하게 느껴지는 등 난청 의심증상이 나타난다면 지체 말고 즉시 가까운 이비인후과를 찾아가는 것이 좋다.

(끝)

출처 : 맥이비인후과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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