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코 질환에 의한 후각 장애는 치료가 가능할까? > 맥 칼럼

본문 바로가기

최고의 실력과 최신 장비로 최상의 검진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편한 숨! 예쁜 코! 맥이비인후과

  1. 홈으로
  2. 커뮤니티
  3. 맥 칼럼
mac otolaryngology

맥 칼럼

[연합뉴스]코 질환에 의한 후각 장애는 치료가 가능할까?

페이지 정보

작성자 작성일14-06-17 14:02 조회1,255회 댓글0건

본문

1402981081613781402981198.gif

 

대구비염 등 코 질환에 의한 후각 장애는 치료가 가능할까?

 

최근 급격한 기온차에 의해 감기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많다. 감기에 걸리면 기침과 콧물, 코막힘 등 코증상도 다양하게 나타나는데 그로 인해 일시적으로 후각이 소실되기도 한다. 대구 맥이비인후과 김광훈 원장에 따르면 "이러한 경우 대게는 자연적으로 치유되지만, 만약 후각이 저하되는 증세가 1주 이내에 저절로 좋아지지 않는다면 이비인후과에 방문하여 전문의의 진료를 받아야 한다"고 한다.

 

알레르기 비염이나 비후성 비염, 비용종, 축농증 등의 만성 코질환에 의해 후각 저하 증세가 발생한 경우라면 그 증세가 서서히 진행되며 대부분 수술적 치료가 필요하다.

맥이비인후과 김광훈 원장에 따르면 "이럴 때 수술을 적절한 시기에 하게 되면 후각이 돌아오지만, 수술 시기를 놓치게 된다면 뒤늦게 수술을 해도 후각의 회복이 불가능하다"고 한다.

그렇다면, 수술은 어떻게 진행될까? 알레르기 비염의 경우 알레르기 요인을 피하는 회피요법과 약물치료로도 증세가 호전되지 않는다면 수술적 치료를 시행하게 된다. 수술은 고주파 수술기를 이용하여 코점막의 크기를 줄여줌으로써 코막힘으로 인한 후각저하 증상이 개선된다. 부비동염(축농증)의 경우 질병으로 인해 좁아져 있는 콧속의 부위를 내시경을 이용하여 넓혀줌으로써 증세를 완화한다.

비염 및 축농증의 증세는 감기와 비슷하기 때문에 감기로 오인해서 방치하기 쉽다. 단순 감기의 경우 1주일 정도의 기간이 지나면 증세가 심해졌다가 서서히 낳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러나 코감기 증세가 2∼3주 이상 지속된다면 비염이나 축농증 등의 코 질환을 의심해볼 필요가 있으니 즉시 이비인후과에 방문하여 의사의 소견을 들어보는 것이 좋다.

(끝)

출처 : 맥이비인후과 보도자료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