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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코골이, 참지만 말고 장치물로 치료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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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14-09-19 11:14 조회1,40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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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건강소식> 코골이, 참지만 말고 장치물로 치료하자

 

최근 심한 코골이로 인해 병원을 찾는 환자가 늘어나고 있다. 과거에는 그저 참아야만 하는 잠버릇 정도로 여겨졌던 코골이가 최근 급작스런 중 장년층 돌연사의 원인 중 하나로 지목되면서 점차 치료의 대상으로 여겨지고 있는 것이다. 대구 맥이비인후과 김광훈 원장에 따르면 "실제 많은 코골이 환자가 고혈압, 뇌졸중, 심근경색 등의 위험한 합병증에 걸릴 확률이 정상인에 비해 2∼3배 이상 높다"고 한다.

 

◇그렇다면, 코골이는 어떠한 방법으로 치료하게 될까?

아직 코골이를 치료한다는 것이 대부분 사람들에게는 낯설게 느껴지는 것이 현실이다. 그러나 최근 합병증의 예방을 위해 코골이를 적극적으로 치료할 필요성이 강조되면서 다양한 치료법이 시행되고 있다.

최근 각광받는 코골이 치료법으로는 구강 내 장치물과 양압 호흡기를 들 수 있다. 주로 중증환자에게 쓰이는 양압기의 경우 효과는 좋으나 수면시 불편함을 느낄 수 있고 비용이 비싸다는 단점이 있다.

코골이는 잠을 잘 때 숨을 쉬면서 들이마신 공기가 코와 목구멍을 지나 폐로 들어가기 전까지 좁아진 어느 부위에 저항을 받아 발생하게 되는데 구강 내 장치물은 아래턱을 앞으로 돌출시켜 호흡에 필요한 공간을 충분히 확보해 코골이 증세를 완화하게 된다.

대구 맥이비인후과 김광훈 원장이 의하면 "구강내 장치물은 치과 의사가 내시경, CT검사와 같은 간단한 이비인후과 검사를 통해 턱관절이나 치아에 이상이 없는지 확인한 후 환자에 맞춰 장치물을 제작하기만 하면 되기 때문에 비교적 간단하다. 또한 수면 중에만 틀니처럼 끼면 되고 부피가 작아 휴대도 용이해 여행 중에도 간편하게 들고 다닐 수 있다. 그리고 수술이 따로 필요하지 않아 통증 없이도 코골이 증세를 완화할 수 있고 비용도 수술의 절반 정도로 저렴한 편이다"라고 한다.

다만, 치아나 턱관절이 나쁜 사람의 경우 담당 주치의와 잘 상의한 후에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코골이는 본인은 물론 동거인에게까지 스트레스를 줄 수 있다는 점에서 고통스러운 질병이다. 나 자신의 건강은 물론 배우자의 건강을 위해서도 심한 코골이는 적극적으로 치료할 필요가 있다.

(끝)

출처 : 맥이비인후과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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