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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수술후기] 비염 수술후기입니다.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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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11-03-05 11:20 조회3,25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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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뎌 실밥을 뺏다...
조금 더러운 이야기로 포스팅을 시작해야 할 듯 하다...
실밥이 있으면 식염수 세척을 하다가...코를 풀게 되면...
이물질이 실밥에 걸리는 느낌이 난다...ㅡㅡ;; 찝찝하니 좋지 않다...
여튼...그 실밥을 모두 빼 버렸다...
결국 이제 코에는 아무 것도 남아 있지 않은 것이다...
이 긴 후기를 모두 읽어 주신 분이 있을지 모르겠는데...
첫 포스팅에서 그랬다...
이 수술은 하나씩 코에서 빼 가면서 편해 진다고 수술 다음날 솜 빼면 양치질과 밥먹기가 한결 수월해 진다...
그 다음날 남아 있던 솜을 다 빼면...코가 시원하다...
그리고 몇일 후 부목을 빼면 조금 더 시원하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실밥마저 빼면...개운하다...ㅡㅡ;;
여튼 코에서 하나씩 나갈 수록 점점 시원해 진다...^^;;
실밥 뽑는 과정은 금방 끝났다....
그냥...집게 같은걸로 실밥을 살짝 잡으시더니...가위로 잘라 내신다...
그리고 꺼내면 끝이다...상처도 거의 다 아물었는지 실밥을 당겨도...
그다지 아프진 않다... 오늘도 suction이 제일 문제인것 같다...
이 기계만 코에 들어갔다 나오면 눈물이 난다....ㅡㅡ;;;
그렇게 실밥을 풀고 나니(잘라 냈다고 해야 하나??)
원장님께서 이제 더이상 약도 필요 없단다....
(집에 와서 이야기 하니까 동생이 드뎌 약도 안듣냐 그러더라...ㅡㅡ;;;)
약도 필요 없고 코에 뿌리는 약과 식염수 세척만 열심히 하라고 하신다...^^;;
결국 이렇게 긴 포스팅도 끝이 난다..^^;;
끝까지 읽어 주신분들 감사 하구요...
너무 길어서..요약해서..포스팅을 한번 할께요....^^;;
(생각보다 비염 후기를 읽으시는 분들이 많으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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