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지럼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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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지럼증

어지럼증

어지러움증이란?

  • 일차적으로 귀 안의 전정기관과 눈, 감각신경계 그리고 뇌의 상호통합적으로 작용하여 인체의 평형을 유지하고 있으며 이 중 어느 한곳이라도 이상이 있으면 어지러움증이 생깁니다.

    인체의 평형을 유지하는 기관은 아주 많습니다.

Q.어지러움증을 일으키는 질환은 어느 과에서 봐야하나요?

이비인후과적 질환 즉 귀 안의 이상으로 인한 어지러움증은 아주 독특합니다. 어지러움증이 단순히 어질어질한 것이 아니고 몸이나 주위가 빙빙 도는 것과 같은 회전감을 느끼며 속이 메스꺼워지고 심하면 토하기도 합니다. 따라서 이러한 증상이 있으면 이비인후과적 검사가 반드시 필요하며 또 실제로 어지러움증으로 병원을 찾는 환자 중반 이상이 귀 안의 이상 즉 이비인후과적 이상이 발견됩니다.

Q.어떤 검사가 필요한가요?

가장 먼저 귀 안을 내시경이나 현미경으로 정확히 검사해야 합니다. 만일 중이염이나 진주종성 중이염에 의하여 어지러움증이 왔다면 이는 굉장히 위험한 상태이기 때문입니다. 청력을 완전히 잃을 수도 있고 안면신경마비나 머리 안으로 염증이 파급되어 사망에 이를 수도 있습니다. 그 외 청력검사와 평형기능검사, x-ray 검사 등이 필요합니다.

  • Q.일으키는 대표적인 질환에는 어떤것들이 있나요?

    가장 먼저 양성발작성 현훈증이 있고 그 외 메니에르씨병, 전정신경염, 내이염, 청신경종양, 중이염 등이 있습니다. 양성발작성 현훈증이란 머리를 급격하게 움직이는 등 자세를 바꿀 때 일어나며 수십초에서 수분 정도는 어지러움증이 지속됩니다. 머리를 움직임에 따라 귀 안의 칼슘(돌)이 움직이면서 평형기관을 자극하기 때문인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메니에르씨병은 갑작스런 어지러움증이 수십 분에서 수시간 정도 지속되며 이와 동반하여 귀에서 소리가 나고 멍멍해지며 속이 메스꺼워지고 토하기도 합니다. 또한 이러한 증상이 자주 재발하는 특징을 지니고 있습니다. 전정신경염은 감기나 급성감염을 앓은 이후 한 쪽 평형신경이 완전히 손상되어 발병하며 수 일에서 수주간 증상이 지속되는 양상을 보입니다.
    워낙 심한 증상을 보이므로 환자분들은 혹시 중풍 등 머리 안의 이상이 아닌가 오해하기도 합니다. 세균이나 바이러스 등이 귀 안으로 침범해 염증을 일으키는 내이염도 어지러움증을 일으키며, 10만명에 1명 꼴로 아주 드물지만 청신경 종양의 초기증상도 어지러움증으로 나타납니다.

Q.신경계통의 이상으로 나타나는 어지러움증은 어떤건가요?

신경계통 질환은 뇌종양이나 뇌졸증이 가장 흔합니다. 이 때는 빙빙 도는 느낌이라기보다는 어질어질한 게 특징입니다. 또 물체가 둘로 보이거나 말이 어눌해지거나, 음식을 삼키기가 힘든 증상이 동반되기도 합니다. 그 외 빈혈이나 저혈압 때문에 어지러움증이 일어날 수도 있습니다. 뇌로 충분한 양의 피가 공급되지 않아 어지러움을 느끼며, 저혈압인 경우 특히 앉았다 일어설 때 어지러움증을 많이 느낍니다.(기립성 저혈압)

Q.어지러움증은 치료가 어렵다고 하던데요?

정확한 진단을 하지 못한 채 치료를 한다면 당연히 치료효과는 떨어질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평형기능검사, 청력검사, 내시경검사 등 충분한 검사를 통하여 진단이 먼저 이루어지면 치료 또한 쉬워집니다. 치료방법은 각 질병에 따라 다르나 환자 본인의 의지가 가장 중요하며 약물요법, 식이요법, 운동요법 등이 주종을 이루고 있고, 아주 심한 경우 수술이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

  • 어지럼증 원인 감별

    어지럼증 원인 중추성 질환(뇌혈관, 신경이상등)과 말초성질환(이석증, 전정기능장애등)의 감별 진단이 용이합니다.